드디어 또 새로운 프로젝트로 돌아왔습니다~!!
이번에도 또 뮬(Mule)의 멋진 기타리스트
'팬더매니아'님과 여러 기타리스트분들과
함께 했습니다~ ㅎㅎㅎ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^ㅁ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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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나위 - 크게 라디오를 켜고
Guitar1 - '슬레이브로드' (risingstar) 님
Guitar2 - '미니오레오' (minioreo) 님
Guitar3 - '봉선생' (inmin99) 님
Guitar4 - '누디' (nudy22) 님
Guitar5 - '김베이만수' (usnimmik) 님
Guitar6 - '재크와일드' (harry3030) 님
Guitar7 - '팬더매니아' (fendermani) 님
Vocal - '락킬' (Rackill)
다른 악기 & 편집 - '팬더매니아' (fendermani) 님
-Lyrics-
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지나
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
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
지루한 하루건너 내일을 생각하네
대문을 활짝열고 노래를 불러보니
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
[Repeat]
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
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
두 눈을 감고서는 잠들려 했을때
옆집서 들려오는 조그만 음악소리
소리를 듣고싶어 라디오 켜보니
뜨거운 리듬속에 마음을 빼앗겼네
자리에 일어나서 노래를 불러보니
어느새 시간마저 지나가버렸네
[Repeat]
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
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
[Guitar Solo]
아침을 알려주는 자명종 소리마저
쌓여진 졸음만은 어쩔 수 없어라
두 손에 잡혀지는 라디오 켜보고
하품과 기지개를 마음껏 해보세
자리에 일어나서 노래를 불러보니
어느새 졸음마저 사라져 버렸네
[Repeat]
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
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
